●경기도가 갑자기 지축교쪽으로 역사를 땡기라고 요구함.안내면 경기도 통과 노선 공사비 안낸다고 함
근데 그럼 문제점이
1.갑자기 아파트들 밑으로 지나가게됨
2.예타 다시 해야할지도 모름(노선이 아예 바뀜)
3.지축 주민들 편의를 위해서라는데 여전히 지축과 존나 멂
●이에 대한 서울시 반응
'이제 와서? 응 안돼~'
1.이에 대해 서울시 관계자는 “서울 은평구에 들어서는 역사를 현 단계에서 경기도가 요구하는 곳으로 옮기기는 어렵다”며 “다만 지축지구 통과 노선과 관련해 경기도민의 편의성 제고를 위해 경기도와 고양시의 의견을 듣겠다”고 말했다.
2."2016년~2017년 사전 타당성 조사 결과를 토대로 국토부에 계획안을 제출했다. 이미 계획을 공표해 은평구 주민 민원도 고려하면 역사 변경은 어렵다"면서 "사업비는 광역교통법에 따라 부담하는 것이지, 경기도가 결정할 문제가 아니다"고 반박했다.
●결국은 보행자 전용 도로를 놔주든지 하는 선에서 마무리 될 것으로 보임. 클레임 걸 시기가 너무 늦은데다 저걸로 공사 늦어질 낌새라도 보이면 같은 고양시 삼송 주민들이 들고 일어날수도 있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