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표 2회 당했심
이렇게 새마을 탔었고
나머지는 다 무궁화탔는데염
일요일날 출발했는데
첨에 탈때 경부선 새마을승무원 남자분한테 일요일이니 자유석없으니 빈데좀알려주삼해서
그분이 친절하게 빈데알려줘서 앉아서 목적지까지 갔고
제가 내일로인걸 알았던지 친구랑 2명 둘다 검표X
장항선 갈아탔는데 새마을 공기수송 ㄷㄷ 끝호차를 타긴했지만 친구+나 포함 4명 ㄷㄷ
검표안함.. 승무원누나 이뻤는데 그냥 쓱 지나감
그 이후 장항, 전라 무궁화탑승
전라선은 주말이라그런가 미어터짐... 계단에 앉아서 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다음 다시 익산가서 호남선 새마을탐 미리 자동발권기에서 비어있는 좌석 10개정도 메모해감..
자리 중간에 한번 옮기고 쭉 앉아서감..
저녁시간이라서 거의 풀좌석.. 근데 역시 검표안함..
승무원아저씨 그냥 피디에이들고 왔다갔다...
평일날되서 월요일
호남선 새마을, 경전선 이용했는데 검표 한번도 안함ㅋㅋ
화요일도
전라선새마을, 경전선 이용했는데 검표한번도 안함..
수요일날은 동대구 - 부산 새마을 자유석 입갤즉시
여자 승무원 누나오더니
내일로 + 신분증 검사....
거기다가 에이포용지 표에 이름하고 이용구간 그런거 적었심...
그때 평일낮인데 자유석 거의 풀방이었음
목요일 부전 - 경주 새마을 자유석 입갤후 해운대지나서 바다감상후
기절했는데 누가 흔들어깨우길래 봤더니
새마을 여자승무원 내일로랑 신분증 보여달래서 보여주고 다시잠..
이때는 에이포에 이용구간 안적음...
금,토에 경북, 영동, 중앙선 무궁화 신나게탔는데 검표 한번도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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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결론은 무궁화건 새마을이건 아저씨들은 거의 검표안하고
새마을 승무원 누나들은 사명감에 넘쳐 검표열심히함..
(성급한일반화일수도있으나)
그리고 장항선 경전선, 경북선, 중앙선 같이 공기수송구간은 안함 ㅋㅋㅋ
PDA들면서 왔다갔다 하는게 검표하는 거임... 그 PDA에 어디어디에 누가 앉아있는지 다 나와있음
근데 내일로는 좌석지정안되있어서 빈자리에 앉자나.. ㅋ 근데 배낭때문인지 검사 안함
아저씨들은 피디에이들고 쓱쓱 보고 얘가 예매안된 빈자리 앉았어도 그냥 내일로다 싶으면 지나가는듯 ㅇㅇ
승무원누나 이쁘면 일부러 검표해달라 그래ㅋㅋ
PDA보면서 왔다갔다 하면서 끝내고 빈자리인데 좀 어려보이고 가방 졸라큰거 들고있으면 내일로인줄 알고 그냥 지나가던데? 오히려 어떤분은 어디갔다와요? 이제 어디가요? 이런거 묻기도 하고.. 나같은경우는 새마을호 자유석 탈때만 검사했고 무궁화에선 서울>수원 할때 자리없어서 일어서있으니까 검사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