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렇게 인터넷에서 추한 괴물이 되어버린건
모두 열등감 때문인거같다.
내가 욕하고 깔보며 놀렷던 사람들
야옹, 행성, 철희 등등.....
글과 댓글로는 앰생이라느니 머구머라느니 하면서 볼때마다 놀리고 욕하엿지만
사실 나는 그들이 부러웟다.
이틀전 '가족끼리 치킨 먹을때 닭다리를 누가 먹느냐?' 논쟁을 벌일때도
디시에서는 '가족끼리 치킨을 왜먹냐? 코스트코 다녀와서 거하게 한상 차려먹지'와 같은말로 이상한 허세나 부렷엇지.
적어도 쟤들은 가족이 한자리에 둘러앉아 치킨 뜯을수 잇는 화목한 가정이 잇잔아
그런데 나는 아니잔아.
어제오늘
자기전에 많이 울엇다.
공장 짤린 서른넷 백수
나를 받아줄 번듯한 회사도 없고 가족들도 나를 달가워하지 않는다.
다가오는 설에 친척들 만나볼 염치가 없어
오늘도 밤잠을 설친다.
너도 윾튜브 사건때 왜 아무것도 안했냐 처잤지 ㅂㅅ아?
니가 좆옹이잖아
ㅋㅋㅋㅋㅋ
노답
ㅉㅉ
가운데 남자 자세가...ㅎ
네 다음 일병전역 좆옹이
%~ 머구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