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지하를 고집하지? 경의선이 저심도 반지하인걸 역으로 이용하면?
고가로 빼면됐지 고가로
공덕에서부터 되짚어가자.

1. 신분당선 분기해서 지상으로 나옴. 공원이니 문제없음
2. 그리고 남동쪽으로 방향을 틀어 용문시장-원효로 2가-전자상가로 고가로 넘어가는거지
드래곤시티 호텔사이. 지금 낡아빠진 보행교위로 지상전철이 다닌다니 얼마나 멋진 미래도시 풍경이냐
3. 용산역은 일본의 전철역들마냥 지상 3-4층에 터널마냥 역사 관통하게 신분당선 역사 짓고. 지금 역사 4층에 선큰광장자리 딱이네
4. 한강로를 고가로 넘은 후 점점 지하로 들어가서 박물관부터는 지하

저심도 경의선과 욱천이라면 당연히 고가로 해결하면 된다는 발상의 전환들을 못한게 문제여
용문동 주민반대? 보상으로 원효로 2가나 용문시장쯤에 역 하나 박아드려라. 강남 13분!

지하라는 프레임에 매몰돼서 삽질만 한거지 콜롬버스의 달걀처럼.

국토부 차관이 나서봤자 행시공부만 해온 범생이들 국토부 사람들 머가리에서 창의성이 나올리가 있나..
이리 창의성들이 없으니 헬조센소릴 들어도 할 말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