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객들 위해선 거동네 발음대로 해야하긴 하는데 그럼 또 길 물을때 개판터지니까

현행 안내방송에서 2번 반복하는 일본어/중국어 안내방송을 현행1회 거동네 발음 1회로 하는게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해요

예를들어서 시청역 중국어 안내방송은

치엔 팡 따오 쫜 스 시청, 쓰팅 쫜 이런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