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가, 지하터널을 건설할 기술이 없었던 구시대에 어쩔 수 없이 도심 간선도로에 레일을 깔고 열차를 굴렸던게 트램일 뿐, 20세기 중반 이후 현대적인 도시철도 개념이 들어오면서 있는 것도 하나둘씩 없애고 지금 외국에 남아있는 트램들은 옛날에 굴리던걸 굳이 없앨 이유까지 없어서 존치할 뿐 신규노선은 거의 안짓는게 추세임.

당장 서울이랑 똥푸에 잘 굴러다니던 트램을 왜 60년대에 없앴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