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가, 지하터널을 건설할 기술이 없었던 구시대에 어쩔 수 없이 도심 간선도로에 레일을 깔고 열차를 굴렸던게 트램일 뿐, 20세기 중반 이후 현대적인 도시철도 개념이 들어오면서 있는 것도 하나둘씩 없애고 지금 외국에 남아있는 트램들은 옛날에 굴리던걸 굳이 없앨 이유까지 없어서 존치할 뿐 신규노선은 거의 안짓는게 추세임.
당장 서울이랑 똥푸에 잘 굴러다니던 트램을 왜 60년대에 없앴겠냐?
당장 서울이랑 똥푸에 잘 굴러다니던 트램을 왜 60년대에 없앴겠냐?
이게 한국 철도 동호인들의 대표적인 편견임.... 90년대부터 유럽국가에서 하도 도심이 막히니까 차 조금이라도 덜끌어라는 마인드로 재건설에 나서면서부터 다시 주목받은게 트램. 파리는 92년부터, 마드리드는 07년부터 다시 지은거임. 동호인들이 사랑하는 일본도 재건설에 들어갔고...
디트로이트 트램, 두바이 트램, 유럽 몇몇 트램 다 00년도 이후에 생긴건데?
외국도 4050에 싸그리 걷었다 거의 90 00 년대 들어와서 다시깐거임
ㅋㅋ 머가리 텅텅 못배운 철스퍼거 티내내 유럽, 미국 오륙십년대에 후다닥 걷어냈다가 자가용 폭증하고 교통체증 심해지고 땅값은 오르는데 도로가 처먹는 땅이 천문학적인 가격이라 선진국은 도로 점점 줄이는 정책으로 선회한지 오래고 트램도 90년대 이후로 전부 다 새로 깔기 시작한게 많다.
요즘 그 자가용 왕국이라던 미국도 트램 미친듯이 깔아대고 있고 그쪽 도시계획 학계 분위기는 자가용이 거의 사회악 취급받는게 현실. 철스퍼거들처럼 잉잉잉 자가용에 피해주면 안되영 도로가 줄잖아요 웅앵웅하는 마인드로 살다간 서서히 도태되는 것 밖에 길이 없음.
트램깔바에 BRT나 지하 경전철을 깔지 트램은 병신짓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