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이
날 기억하나?
하땅도 알고 를리도 아는것같아 여따가 글을 남김.
초록색 옷 입은 어린이
구로삼각선이 신기해도 초딩자세처럼 쳐다보는건 좀 아니라고 보네
뭐 하나 지나간다고 열차안을 막 휘젓고 다니는건 진짜 아니라고 보네
1시간 동안 뛰어다니느냐고 고생 많았네
부평에서 탈때부터 \"이 열차 용산 안갑니다~\" 하면서 안내할때부터 알아봤지만..
좀 아니었네.
이제부터는.. 우리 조금 성숙한 문화를 갖도록 하자꾸나.
철또이야기:오늘 동인천발 용문급행은 20분 (티아라)지연 되었쭙니다.
그런 말 하는 사람 보면 대부분 정신병을 갖고 있는 사람이 많던데
전에 9호선 고텀에서 막 열차 안오는곳으로 못가게 막던 사람도 정신병이 있었구..
음악듣고 닥치고있는데 쪼까 시끄러웠음 ㅠㅠ
광화문 정류장에서 9411 (당시) 번 기다리고 있는데 어느 qt가 \"2007년 9월에 분당선이 개통됩니다\" 하면서 떠들고..ㅠ 야심한밤에..ㅠㅠㅠㅠ 아 빨리 그 철덕 나타나라 ㅋㅋ
왠지 아스퍼거 증후군같네....
걍 또라이인것 같은데
보아하니 자폐아구만
보아하니 자폐아구만 (2)
중증 아스퍼거 증후군
나도 병점발 용문급행 탔을때 병점역에서 흰색 옷 입은 그런 류의 사람 봤음
저런 애들만 자꾸 설치니 \"교통동호인=ㅄ\"이란 인식이 강하다는. 슬픈 현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