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그게 현실적으로 잘 되겠냐는 건데
대개 중련 편성이 분리 혹은 결합하는 역들(동대구역, 익산역)은 역에서 조금만 더 가면 분기가 되지만
진부역은 그렇지 않음. 분리 하더라도 분기까지 40km 정도 더 가야 함.
이렇게 되면 일단 분리했을 경우 강릉행을 먼저 보내느냐, 동해행을 먼저 보내느냐의 문제도 문제거니와
한 편성을 보내고 얼마 정도 뒤에 더 다른 편성을 보내느냐도 문제가 됨.
동대구역, 익산역 분기와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오래 걸릴 게 뻔함.
대개 중련 편성이 분리 혹은 결합하는 역들(동대구역, 익산역)은 역에서 조금만 더 가면 분기가 되지만
진부역은 그렇지 않음. 분리 하더라도 분기까지 40km 정도 더 가야 함.
이렇게 되면 일단 분리했을 경우 강릉행을 먼저 보내느냐, 동해행을 먼저 보내느냐의 문제도 문제거니와
한 편성을 보내고 얼마 정도 뒤에 더 다른 편성을 보내느냐도 문제가 됨.
동대구역, 익산역 분기와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오래 걸릴 게 뻔함.
진부역 상황을 논하기 전에 경강선, 중앙선이 20량 대응을 전부 한게 아니어서 애초에 불가능....
동해행이 6~8회 정도라 치면 강릉행 배차를 최소 1/3 정도 컷하거나, 일반열차를 1/3 컷해야겠네. 아님 진부역을 옛날에 진영역 산천대응이었던거 억지로 임시승강장 이어붙여서 상어세운것처럼 만들던지.
진부역은 20량대응이라 그럴필요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