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궁화 객차가 수명다되면 무궁화 다 접고 잉마을로 합치니 뭐니 하는데 그러면 출퇴근&통학용 단거리 좌석급행은 어떻게 수급하냐?
간선에서는 잉마을이 대신한다고 해도 누리로 원래 포지션인 좌석급행으로 적당한 성능과 가격가진게 나와야할 것 같은데 잉마을은 가격차이가 너무 크지않냐.
무궁화 객차가 수명다되면 무궁화 다 접고 잉마을로 합치니 뭐니 하는데 그러면 출퇴근&통학용 단거리 좌석급행은 어떻게 수급하냐?
간선에서는 잉마을이 대신한다고 해도 누리로 원래 포지션인 좌석급행으로 적당한 성능과 가격가진게 나와야할 것 같은데 잉마을은 가격차이가 너무 크지않냐.
걍 잉마을에다 태우는거지 뭔
가격차가 크지 않냐. 전철 가격을 올리더라도 무궁화랑 전철차이보다 좀 큰 수준으로 가격비를 맞춰야지.
무궁화사라지고 EMU-250들어오면 예전 KTX들어오고 통일호 사라질때처럼 새마을 요금 낮추겠지. ITX 새마을로 떼우면 되지 뭐.
현재 itx 새마을 기준 거리요금 수원~영등포 3,100원 수원~서울 4,000원
단거리가 매우 많은 곳 - 광역전철 타세요 ^^ 단거리 수요가 어중간한 곳 - 잉마을 타세요 ^^ 수요 자체가 거의 없는 곳 - 직선화하면서 폐역 or 걍 타지마세요 ^^
근데 사실 ㅈ무위키만 펼쳐봐도 알겠지만 경부선 전구간, 호남선 정읍 이북, 동해선, 대구선까지 온 데가 광역전철 사업으로 도배해놨음. 특히 경부선이랑 호남선 정읍이북은... 전철 타고 서울에서 대구나 익산 갈 기세다.
물론 실제로는 연장요구하는 거 까지 다 들어준다 쳐도 천안~조치원 끊겨있고, 옥천~김천 끊겨있고, 울산~경주~영천 끊겨있음... 고로 서울에서 부산을 전철로 가는 뻘짓은 실제로는 불가능. 뭐 그래도 무궁화 단거리수요 나올 만한 곳은 전부 다 커버칠거 같음. 문제는 사업이 실제로 진행되냐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