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선 친절하게 "이번 역은 xx역입니다 내리실문은 오른쪽입니다 xx선으로 환승하실 승객께서는 이번역에서 하차해주시기 바랍니다" 하는데 부산 지하철은 기장이 존나 귀찮은듯한 목소리로 "마 이번역 부산역이다 내릴놈은 알아서 내리라~ "하고 말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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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 기장이 어딨노. 구라칠거면 제대로 하던가
지하철에 기장이 어딨노. 구라칠거면 제대로 하던가
마 그게 부산의 정 아니겠나??
인증이 없으면 뭐다?
확마 내리소
문 열어주는 걸 감사하게 생각해라. 니 같은 퍼거 글배이 새끼들은 문 안열어주고 얼반 지끼삔다 안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