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아파트 부녀회인가? 거기서 나왔을거야
남양주 전체 시민들 중에서는 도농역이 잘되는것보단 GTX B에 혈안이 된 사람들이 좀 더 많을듯하고 도농역을 안 중요하게 생각하는건 아니어도 남양주 철도현안! 하면 GTX B 조속한 착공 >>> 넘사벽 이럴 동네가 널
렸을텐데, 저기 서명 참여하는 주민들도 은근 많더라
근데 그냥 서명해달라고 하면 정말 도농 가운 다산 사람들만 서명했을텐데 구리시(구리역)랑 경쟁 붙었어요~ 해주니까 나같은 타지민들도 많이 온 것도 같아 ㅋㅋ
사실 또 최근에는 아까 말한 GTX B.. 이거 예타면제 서명운동도 있었는데 거기에는 서명 안 했음
애초에 더군다나 같은 금곡동에서도 금곡역 근처에나 왔지 여기에는 안왔나봐? 그래서 하튼 내 입장에서는 솔직히 도농역 잘 되는게 더 좋긴 해.... 위치상...
물론 GTX B에 냉소적이지는 않음
고놈이 그걸 볼모로 잡고 있는거라 ㅠㅠ 환상의 용산 - 청량리 - 망우 대심도.. 청량리-망우만이나마 공사 뜬다면 좋겠다는 마음은 있다.
근데 도농역에 KTX 유치는 뭘 해도 힘듬 - dc App
emu250 정차는 하면 좋겠다
emu 250 도 안될거다 - dc App
야야 남양주에서 가장 오기 좋은 곳이야.... 원주 갈 때... 그리고 다른열차 보내주면서 빡치는게 차라리 뭐라도 중간에 정차 좀 더 해줬으면 좋겠더라. 구리는 대피선이 측선이 아니라 한가운데라 힘드니까 도농이 무난해 덕소는 너무 남쪽 끝이고
근데 서울 6호선은 몰라도 서울 9호선 도농 유치는 아마도 어려울거다 - dc App
구리역보단 가능성은 있음 근데 9호선이 남양주로 온다면 도농보다 동쪽이어야 자연스러움 왕숙2라던가 양정역이라던가 덕소역이라던가 ㅋㅋㅋ 6호선은 별 영양가 없고, 차라리 애초 경춘선 지을때 둘을 직결했으면 별내같은 북서쪽 동네들에서 많이 효율적이었을텐데말이다
상봉, 덕소대신 정차인가....
상봉 대신? 그건 아닐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