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댁이 중앙동 근처라 부산 갈 때면 부산역 - 중앙동역 구간을 주구장창 타고 다녔는데... 문닫기 전에 나오는 정겨운 뱃고동 소리~
내가 부산 지하철 처음 탓던게 남부민동에서 온천장 가는 길이 었는데 사촌동생이랑 35번 타면 예나 지금이나 바로 가는데 그때 지하철 생겼다고 해서 자갈치역에서 온천장까지 갔던 기억이 난다 그때 온천장이 종점 있었을꺼야
할머니 댁이 중앙동 근처라 부산 갈 때면 부산역 - 중앙동역 구간을 주구장창 타고 다녔는데... 문닫기 전에 나오는 정겨운 뱃고동 소리~
내가 부산 지하철 처음 탓던게 남부민동에서 온천장 가는 길이 었는데 사촌동생이랑 35번 타면 예나 지금이나 바로 가는데 그때 지하철 생겼다고 해서 자갈치역에서 온천장까지 갔던 기억이 난다 그때 온천장이 종점 있었을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