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 딸 부부 동남아 이주···어떤 불만있어 갔나


문재인 대통령의 딸 다혜씨 부부가 동남아로 이주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9일 곽상도 자유한국당 의원이 밝혔다. 곽 의원은 이날 당
원내대책회의에서 다혜씨 관련 자료를 언론에 공개했다.
현직 대통령의 가족이 해외로 이주한 것은 전례가 드문 일이다.

곽 의원이 공개한 다혜씨 부부의 아들 서모군의 ‘학적변동 관련 서류’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7월10일 서울 구기동 빌라를 매각한 뒤
다음날(7월11일) 초등학교 2학년인 서군의 초등학교에 학적변동 관련 서류를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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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뭔가.....
일어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