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쯤에 백양리역부터 폐선답사를 하려했지만

풀이 너무 많아서 실패함

그랴서 경강역까지 걸어와서 이 철교를 찍어봄

무서워서 건너보진못했다

옆에 대피로로 걸어가면 ㄱㅊ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