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이 미워서 표 안되는 포천에 준 거임

누구나 경기도 예타면제는 신분당선 호매실연장이
유력하고 가능성높다고 봤는데 뜬금 없이 포천으로 준 건
더이상 이재명 띄우면 안된다고 청와대가 판단한거다.

비슷한 예로 박원순 광화문 좆불 공사친다니깐 문재인이
김부겸 내새워서 테클놓는거만 봐도 친문패거리들이
박원순 이재명 그만 키워주겠다고 선언한 셈임.
(박원순은 설마 이런거까지 반대하겠냐 하고 광화문 미리
설계까지 시켰는데 행안부가 걸고넘어질 줄은 상상도 못했지
김부겸이 대놓고 박원순 쿠사리먹임ㅋㅋㅋㅋ)

문재인 정치고향인 부산도 항만 도로하나 딸랑 면제해줬는데
경남은 내륙철도 4조 7천억짜리 통크게 예타면제 쏴줌
누가봐도 친문패거리가 김경수 처밀려고 하는게 느껴짐.

노무현때 서울시장 이명박 쪽 좀 팔리라고
무리한 청계천개발, 버스중앙차로 사업등등  밀어줬다가
역으로 성공해버리고  정권마저 빼앗긴 경험이 있으니
같은당원에게도 이런 꼰대질을 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