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널에 TNT 트럭 한 대 꼴아박겠다고 공갈협박까지 해서 결국 경부고속철도를 뜯어낸 오송 놈들도 그렇고,


군인들 목숨줄을 인질로 삼아서 지하철 보내달라고 공갈협박까지 해서 결국 도봉산포천선이란 이름으로 7호선 연장을 얻어낸 포천......



이젠 뭐 하나 인질로 삼고 공갈협박만 하면 국가에서 다 들어주는 확고부동한 전례가 생겼군.


참... 병폐도 이런 병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