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의 대중교통(도시철, 광역철, 버스, 트램 운영)을 담당하는 RATP에서 굴리던 전동차 중 하나인데, 무려 1937년도에 등장해서 80년대 후반에 퇴역했음.
측면. 객차 길이는 20.7m로 한국이나 일본의 대형전동차 보다 쪼금 더 길고, 출입문이 흔히 아는 전철 처럼 양미닫이는 맞는데 수동식임. 이래보니 평양지하철이나 중저항 초기도색 같기도 하고...
아무래도 도입당시 도색인거 같음.
20미터 정도의 길이에 양미닫이문 4도어형이라는 개념을 최초로 도입한게 일본 국철 101계인줄 알았는데, 비슷한 형태는 이미 오래전부터 프랑스가 만든듯. 물론 문이 수동식이긴 하지만, 101계 이전에 나온 열차 중에서는 지금 우리가 흔히 아는 전철 객차 형태랑 제일 유사한거 같기도 함
20미터 정도의 길이에 양미닫이문 4도어형이라는 개념을 최초로 도입한게 일본 국철 101계인줄 알았는데, 비슷한 형태는 이미 오래전부터 프랑스가 만든듯. 물론 문이 수동식이긴 하지만, 101계 이전에 나온 열차 중에서는 지금 우리가 흔히 아는 전철 객차 형태랑 제일 유사한거 같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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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철도 아버님 되시남
이 사진을 연상해보면 코레일 1호선 초기저항차 처음 도색이랑 비슷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