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론상으로는 그럴듯 하네요 단절 효과도 없어지고건설비는 지상에 짓는거 보다 좀 나오겠지만 지붕에다가 얕은 다리 만들면 도보나 자동차 통행이 가능해 지니 양 지역이 갈라지는 일도 없을테구요그러나 장점만 있는게 아니라 단점도 분명이 있을텐데요지식을 좀 나눠 주십시요 굽신굽신
가장 대표적인 것이 수해에 매우 취약.
http://ja.wikipedia.org/wiki/%E6%96%B0%E5%B0%8F%E5%B9%B3%E9%A7%85#1991.E5.B9.B410.E6.9C.88.E3.81.AE.E6.B0.B4.E6.B2.A1.E4.BA.8B.E6.95.85
http://ja.wikipedia.org/wiki/%E3%83%95%E3%82%A1%E3%82%A4%E3%83%AB:Shinkodaira1.jpg
예전에 조사부장님글도 있었는데 어디 갔는지 모르겠다
ㄴ 한국처럼 장마기간에 비가 쏟아 붙는 나라는 좀 위험 한데요 그럼
게이큐읭님 감사요
언론에서 마구 반지하화가 어쩌느니하는 표현을 써서 반지하화라는 표현이 나오긴 했는데, 반지하화라는 표현이 좀 이상한표현임. 정확한 말로는 지중화라고 함. \'ㅅ\'
ㄴ 아 그래서 검색해도 안나왔던 거군요 다시 알아 봐야 겠네요 도무지 자료가 없어서
2호선 한양대역이 반지하역
그래도 공식적으로 사용되는 용어로는 정해진게 없으니 적절히 단어를 배합해서 찾아보세요.
이거 사진 보니까 좀 생각했던 거하고 많이 틀리네요 생각 보다 깊고 넓게 파야 하네요
광명역도 반지하역
좀 깊은 반지하지
반지하화라는 용어는 좀 아닌 듯한데... 반지하화가 있으면 반지상화도 있나? ;ㅁ;
반지상화란 말은 검색해 보니 한개도 없네요 그나저나 반지하화도 결국 지붕을 덮고 도로 같은걸 놓지 않는 구간이 좀더 늘어 났을 뿐이지 완전 지하 개통에 비해서 건설비 절감 효과는 별로 없을것 같네요
철도로 인한 단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일부 도로 구간을 그냥 지하화 시킨다거나 주거 지역의 일부를 지하화 한다는 개념 정도로 이해 해야 할듯 싶어
어차피 반지하=반지상 아님? ;;
반지화된 구간을 절개 구간이라고도 함
ㄴ 게이큐읭님 그거 제가 상상했던거랑 전혀 틀리더라구요 그것도 소음 문제랑 단절 문제 때문에 하는거지 그다지 권장하고 싶은건 아닌듯
지중화구간이라면 대표적으로 경의선(일산-백마)구간이 있음.
수인선 안산구간도 반지하로 지어질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