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로 마지막날 단양가기로 결심하고 새벽에 일어나 충북종단열차를 타고 단양으로 갔다 대전까지 새벽이라 한칸에 4~5명 있었다 대전,조치원에서 사람들이 많이 탔지만 그 이후에는 내리는 사람밖에 안봤다
충북선을 다 지나고 봉양으로 지나고 있다 서원주-제천 공사가 한참이다
봉양역 통과
제천조차장을 통과하고있다 더이상 운행을 못하는 고철덩어리 pp동차가 방치되어있다.
제천역에 진입중이다 옆에는 제천조차장선이다
제천역에 정차했다 여기도 영천역,남창역처럼 저상홈이랑 고상홈이 연결되어있다(오른쪽)
제천역을 빠져나오고있다
제천-도담은 이미 유튜브에도 많이 나와있어 생략한다 도담-단양도 이제 신선으로 운행중이다
새로 생긴 상진철교이다 철교 전체를보면 반원 3개가 위로 솟아 올라있는데 이건 도담삼봉을 본따서 만든거라고 한다.
상진철교를 건넌후 단양역으로 진입한다 옆에는 이미 구 상진철교 선로를 싹다 걷는 작업을 하고 있다.
단양역 구내에서도 한참 공사중이다 단양역 타는곳은 막혀있다
단양역에 도착한다
상진대교로 가는중 내가 탄 열차 뒤에 바로 석탄열차가 가고있다
단양추 중앙선추
C-train 추 - dc App
Chungbuk + 노선 선형이 C자 - dc App
오 도담~단양 구간은 콘크리트 도상이구나
c train 추
단양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