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랑 익산역 없었으면 군단위였을듯.
원광대가 다른지역 이전한다고 했다가 해준것도 없는 익산시는 발목잡아 무산됨.
거기에 노인들 존나 보수성향이라 익산을쪽 시골노인들 조배숙 같은 정치인들 존나 빨아댐. 익산갑 이춘석도 마찬가지.
전주는 역대 초선 국회의원들이 연속으로 재선에 실패하는 동네인데 익산은 재선만하면 3,4선은 기본이니 발전이 없음.
하림은 본사 서울로 옮겼고 공장만 익산임. 거기에 정읍과 상주에도 공장이 있고, 익산공장에서 걷는세수는 얼마없음. 한마디로 하림도 가치없음. 익산 양계농가들 ai에다가 빚더미에 오르게한 주범이 하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