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디씨 나부랭이에서 씨부려도 핌피 때문에 현실적이지가 않음... 아니 애초에 팔당~국수 밑으로는 B/C 타당성조사로 들어간게 아니고 지자체분담금, 한마디로 B/C 손실분만큼 보조금 때려부워서 들어간거라. 중앙선 구간이 헬이긴 한데 그건 왕십리~상봉 이야기고, 좀 넓게 잡아도 옥수~구리.
XY(218.148)2019-01-30 16:56
답글
그리고 먼저 반대쪽 경의선 서울역행도 전편성 급행화하고 남는 편성 문산~용산/문산~청량리에 보충하는 거 검토했던 적 있는데, 결국 서울~일산만 서울~문급으로 늘리고 때려침. 뭐 그덕에 용산셔틀 1일 2회 추가되긴 했는데..
일단 중앙선 선로용량땜시 그렇게 차량 확보해도 증편도 어렵고, NH에는 급행이 역 갯수가 줄어들어 수요가 감소하는 효과가 더 커서.
XY(218.148)2019-01-30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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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예외정도라면 급행/완행여부에 따라서 일산신도시 오른쪽 2열과 운정에서 광역버스랑 시간경쟁 우위/열위가 갈리는 설역행 정도고. 근데 그거마저도 한시간에 한 대라 낮시간대엔 그냥 안 타. 버스타고 말지. 나라도 광역버스 탄다.
XY(218.148)2019-01-30 17:04
답글
아 물론 서울역급행 RH엔 콩나물시루 되긴하는데 그건 고양BRT랑 통일로 밀려 터지는데다 RH엔 20분 배차로 촘촘해지고 본선배차도 썩 좋은 편이 아니니 설역행 오거들랑 본선 승객들 욕한번 내뱉고 디엠시셔틀처럼 이용하니까 그런거고. 수색발 열차로 환승하던지 아니면 공항철도 환승하던지...
라고 디씨 나부랭이에서 씨부려도 핌피 때문에 현실적이지가 않음... 아니 애초에 팔당~국수 밑으로는 B/C 타당성조사로 들어간게 아니고 지자체분담금, 한마디로 B/C 손실분만큼 보조금 때려부워서 들어간거라. 중앙선 구간이 헬이긴 한데 그건 왕십리~상봉 이야기고, 좀 넓게 잡아도 옥수~구리.
그리고 먼저 반대쪽 경의선 서울역행도 전편성 급행화하고 남는 편성 문산~용산/문산~청량리에 보충하는 거 검토했던 적 있는데, 결국 서울~일산만 서울~문급으로 늘리고 때려침. 뭐 그덕에 용산셔틀 1일 2회 추가되긴 했는데.. 일단 중앙선 선로용량땜시 그렇게 차량 확보해도 증편도 어렵고, NH에는 급행이 역 갯수가 줄어들어 수요가 감소하는 효과가 더 커서.
그나마 예외정도라면 급행/완행여부에 따라서 일산신도시 오른쪽 2열과 운정에서 광역버스랑 시간경쟁 우위/열위가 갈리는 설역행 정도고. 근데 그거마저도 한시간에 한 대라 낮시간대엔 그냥 안 타. 버스타고 말지. 나라도 광역버스 탄다.
아 물론 서울역급행 RH엔 콩나물시루 되긴하는데 그건 고양BRT랑 통일로 밀려 터지는데다 RH엔 20분 배차로 촘촘해지고 본선배차도 썩 좋은 편이 아니니 설역행 오거들랑 본선 승객들 욕한번 내뱉고 디엠시셔틀처럼 이용하니까 그런거고. 수색발 열차로 환승하던지 아니면 공항철도 환승하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