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1기 이인제 (그 철새양반 이인제 맞음. 3년임기 못채우고 대선출마한다고 1997년에 사퇴함)

민선2기 임창렬 (김영삼때 경제부총리였음. 원래 자민련으로 출마하려다가 인천시장이던 최기선이 자민련으로 가고, 본인은 국민회의로 출마한걸로 앎.)

민선3기 손학규 (지금 바른미래당 대표. 신한국당->한나라당->민주당->국민의당->바른미래당 이인제 못지 않지.)

민선4기~5기 김문수 (나 도지삽니다. 도지사 3선하지 않고, 대구 수성갑에 출마했다가 김부겸한테 30%이상 득표차로 깨짐. 거기에 서울시장 출마했지만 압도적으로 낙선)

민선6기 남경필 (경기도내 금수저중 한명. 조부는 경남여객을 창업했고, 아버지는 국회의원을 했다가 사망후 남경필이 지역구를 물려받아 정계입문. 이재명한테 깨짐.)

민선7기 이재명 (성남시장 재임당시 대선후보 경선출마로 전국적인 인지도를 높혔으나, 여배우 스캔들과 성남시장 이전 변호사시절 검사사칭, 조폭비호 논란에 선 인물.)


이인제는 대선출마 3회, 국회의원 출마 7회, 도지사 출마 2회 선거만해도 12회 출마했으나, 대선은 다들 알거고(2007년 대선에서 허경영한테도 득표율에 밀림), 국회의원은 원래 13~14대까지는 안양에서 출마했다가 16대부터는 논산/금산에 출마해 여러차례 당적을 옮겼는데도 당선되서 피닉제라고 불렸지만, 3년전 김종민한테 1000여표차로 낙선. (김종민이 계룡, 금산에서는 이인제한테 밀렸지만, 논산에서 이겨서 계룡,금산 패배를 상쇄시켰지. 이인제 고향이 논산인데 논산시민들이 등돌림.)

도지사 선거도 국회의원 하다가 경기도지사 나가서 출마해 당선되었다가 2년만에 사퇴, 그리고 작년에 충남도지사에 출마했지만 양승조한테 패배하고, 고향인 논산에서조차 양승조한테 패배함. (양승조가 충남내 보수성향이 강한 예산, 홍성, 부여, 청양에서도 이인제를 이김)


손학규는 한때 ys의 키즈라고 불렸음. 광명에서 재선국회의원을 하다가 경기도지사 나가서 당선되고, 대권에 욕심이 생겼는지 한나라당 대선후보로 뛰려다가 탈당하고, 민주당으로 건너와 대선후보로 뛰려다가 정동영한테졌고, 2012년에는 문재인한테도 짐. (그때당시 문재인은 정치신인이나 다름없던 초선의원이였던거 보면 손학규는 초라해보임) 2011년 4월 재보선때 분당에서 한나라당 대표출신 강재섭과 붙어서 승리하고 잠시 국회로 돌아왔지만, 2012년 총선 불출마. (위 대선출마때매). 2014년 재보선에 다시 출마했지만 낙선. (당시, 상대가 김용남이였는데 3년전 총선때 김용남은 김영진한테 패배함) 그 이후 강진 만덕산 막집에서 지내다가 2016년 정계복귀를 했는데, 더불어민주당 당적을 버리고, 국민의당으로 돌연입당해 대선후보 경선에 나섰지만 안철수한테 짐. (진짜 대선운은 없는듯.) 그리고, 바른미래당 대표직을 맡고있지만, 바른미래당 지지율은 바닥을 기고 있는 현실을 보면 손학규도 한물갔지.(본인이 민주당 대표시절에는 그렇게 바닥을 기지 않았는데)


그나저나 남경필은 잊혀진듯. 작년 지방선거이후 재혼했다는 소식은 아는데, 그 이후 행보는 알수없지. (부산의 서병수 전 시장도 최근행보가 안보이는데, 동생인 서범수씨는 내년에 울주군에 출마한다고 하더라. 김기현 전 울산시장도 요즘 소식이 없는듯.)

김문수는 너무 안타까운 인물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