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리 보성선은 전라도 정권때 착수해서
그 때부터 사업성 없는거 유명해서 타당성 재조사까지 하고 보수정권 10년동안 존나 갈굼 받았지만
전남서부 파워로 혼신의 쉴드를 치고 쉴드 닳기 전에 공정률은 낮아도 터널공사 올인해서 터널 몇개 관통시키고 나니까 이제는 취소시킬 수도 없게 되어서 얼떨결에 완공을 바라보게 된 운 좋은 노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