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정은 아닌 듯. KDI하고 통영시 지자체의 의견도 상이함. KDI 안(2017.05)에서는 저 지도상에선 충무도서관 밑의 대전통영고속도로 밑의 카메라 마크 박혀있는 데 거길 찍어두고 있는 것 같고, 통영시 지자체의 의중이 반영된 2030도시기본계획(2017.08)상으로는 장문리가 아니라 고성군과의 경계에 바로 맞닿아있는 원산리 일대로 점찍어두고 있다고 하더군. 자칫하면 양양국제공항, 아니 아예 현 공주역의 존치논리가 작동할수도 있겠다 싶은데, 일단 대외명분으로는 원산리 일대의 공시지가 및 토지보상 등이 장문리나 기존 통영시내보다는 확실히 낫고, 거기에 역세권개발까지 고려해서 고성역과 통합시킬 의중도 엿보인다 뭐 이정도?
권선생(endlessflower1029)2019-01-31 01:21
답글
물론 어딜어딜 점찍어 두고 있다 이 정도까지는 나름 오피셜인 듯한데, 점찍어두고 있는 이유나 대외명분 등으로 열거된 것은 어느 개인의 사견이 가미된 분석임을 감안해야 한다고 봄. 일단 해당 내용의 출처는 2019년 1월에 올라온 이 블로그 포스트. ( https://blog.naver.com/yhloveall12/221450841430 )
확정은 아닌 듯. KDI하고 통영시 지자체의 의견도 상이함. KDI 안(2017.05)에서는 저 지도상에선 충무도서관 밑의 대전통영고속도로 밑의 카메라 마크 박혀있는 데 거길 찍어두고 있는 것 같고, 통영시 지자체의 의중이 반영된 2030도시기본계획(2017.08)상으로는 장문리가 아니라 고성군과의 경계에 바로 맞닿아있는 원산리 일대로 점찍어두고 있다고 하더군. 자칫하면 양양국제공항, 아니 아예 현 공주역의 존치논리가 작동할수도 있겠다 싶은데, 일단 대외명분으로는 원산리 일대의 공시지가 및 토지보상 등이 장문리나 기존 통영시내보다는 확실히 낫고, 거기에 역세권개발까지 고려해서 고성역과 통합시킬 의중도 엿보인다 뭐 이정도?
물론 어딜어딜 점찍어 두고 있다 이 정도까지는 나름 오피셜인 듯한데, 점찍어두고 있는 이유나 대외명분 등으로 열거된 것은 어느 개인의 사견이 가미된 분석임을 감안해야 한다고 봄. 일단 해당 내용의 출처는 2019년 1월에 올라온 이 블로그 포스트. (
https://blog.naver.com/yhloveall12/221450841430
)
저위치가 나아보임..원산리면 접근성이 쫌 별론데
저기다 세워야지 외곽가면 공주역 처럼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