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상 세종역 예정지와 오송역 사이의 거리는 10km 내외
큰돈 들여 고속선을 지어야하고
오를대로 오른 세종시 땅을 관통하는 만큼
토지보상비용만도 천문학적일걸로 예상됨
뿐만아니라 오송-공주 고속선의 매몰비용까지 발생
충북, 충남, 세종시간 갈등도 불보듯 뻔한일
국무총리가 직접 나서 공식적으로 불가 방침을 내렸고
누가봐도 무리고 억지인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오송역 좆같다는 초딩논리 하나로
세종역을 옹호하는 무논리꾼들이 철갤에 널렸다는 사실이 참으로 한탄스러울 따름
우리나라 최초의 철도 경인선이 120년 지나도록 쓰이고 있고 경부선은 약 115년을 써먹고있다. 즉 주요간선철도는 100년이 지나도록 계속 써먹는다 이 얘기다. 근데 주요간선인 고속철도망의 분기를 저 모양으로 약 100년동안 써먹어야 된다고 상상해봐라. 지금이라도 고속선 직선화+오송분기 철거하는게 미래 기회비용까지 생각하면 더 도움될거다
'저 모양'이 뭐가 그렇게 문제있길래 이미 다 지은 시설 때려부수고 혈세 들여서 새로 지어야함? 4분 늘어나는거?
218.50 네 다음 청사모
지하화해서 세종정부청사역, 대전정부청사역 만들고 대전역까지 연결하면 수요는 확보할 수 있을 듯
제대로 된 반박은 못하고 청사모 소리밖에 못하네 ㅋㅋㅋ
네 말대로면 100년은 써야 할 간선철도를 모양이 마음에 안들고 4분 늘어난다는 이유로 부숴야 한다는 뜻이 됨 ㅇㅇ
음 그렇다고 주작까지 하는건 좀 추한데
ㅇㅈ
오송역이 말세다 말세~
아니 ㅇㅅ역이랑 세종과의 거리는 통근이 어려울 정도로 멀다. 오히려 조치원과 가깝지 세종은 아니다 - 막장환승 충정로역
실제 안해봤으몀 여물고 있어라
오송역에서 세종시까지 버스를 일일이 타면서 소요되는 시간과 돈을 생각하면 차라리 고속선을 세종시에 직접 박는게 훨 낫다. 이건 애초부터 도시계획 실패다.
오송역을 청주에서 많이 이용이라도 하면 모르겠는데 개뿔임. 솔까 세종시에서 경부선 탈때만 오송가게 하고 호남선은 오송 미정차 세종정차 하는게 최선이라봄. 서울에 서울역 용산역 따로 있는거 처럼
오송역이 아무리 철도 흑역사라고 해도, 고작 4분 줄이자고 큰돈 들일 바에는 그 돈으로 대전-세종-오송이나 공주-세종-오송 지하철 놔주는게 훨씬 공익적일 듯
네 다음 갈갈이 로갓
ㅈㄹ예타면제사업만 24조 돈지랄에 일자리예산 50조 공중분해되는 마당에 돈1도안아까움 오송역폭파가 답이다. - dc App
ㅇㅈㅇㅈ
댓글 쓴애 너 소득세는 내니?
오송역 들어간거야 못말렸다쳐도 분기라도 천안분기했으면 어떻게 비벼서라도 둘 다 지었을거아냐 씨발 좆같은 핌피
명색이 행정수도라면서 변변한 고속철도역도 없는게 말이냐 인프라는시발 개나줬어
오송역 폭파면 돈 안아까움ㅇㅇ
애초에 오송에 만들지 말았어야지 시발
어짜피 복복선화 하는데 돈 좀 더 들이는 것도 나쁘지 않지. 그리고 시운전선 없다고 징징대던데 오송<->공주는 나중에 새 차 개발할 때 시운전선으로 쓰면 되지. 그리고 바이패스도 되고. 그리고 세종시청 옆에 전철역 박아서 오송까지 광명셔틀 비스무리한 거 올려서 재탕도 되고. 선로 읎어서 충청권 광역전철 세종시 안 간다매.
그리고 덤으로 공주역 폭파하면서 정상화 이설할 수도 있잖아. 공주역이 얼마나 망쳐졌는진 말 안해도 될거고. 저기서 거리상 세종역과 공주역 사이 1/3지점까지는(천안아산 분기신선이 현재보다 더 직선이자나) 짜피 비싼돈 들여서 지어야 하는 선로야. 복복선화 할려면. 그럼 겸사겸사 20~30%정도 더들여서 근본적인 문제를 고치는게 낫지. 복복선화 안하면 몰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