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선 계획당시 원안은 정보단지(현 센텀시티역)역에서 2,3호선이 만나는걸로 알고 있는데 이거 왜 수영으로 바뀐거냐?
원안대로 센텀까지 끌고오면 동해선하고도 연계되고 어차피 지금 3호선 수영역도 거의 환승연계 기능밖에 못하는데 (3호선 연선에서 목적지 자체가 수영역인 승객 거의 없지 않니) 센텀까지 왔으면 자체 승하차 수요도 충족시켰을텐데
원안대로 센텀까지 끌고오면 동해선하고도 연계되고 어차피 지금 3호선 수영역도 거의 환승연계 기능밖에 못하는데 (3호선 연선에서 목적지 자체가 수영역인 승객 거의 없지 않니) 센텀까지 왔으면 자체 승하차 수요도 충족시켰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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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망미 ~ 센텀인데 2호선 바로 밑이여서 불가능하지않았을까? - 46
승하차 인원 3만명중 3호선타고 온사람이 없을리가
3호선 계획중에서 동해선활용해서 양정-사직-미남-동래(1)-안락-센텀-송정 노선도 있긴 했는데, 노선이 바뀌면서 동해선직결 엎어지고 수영역착발로 바뀜. 더구나 센텀은 당시 군공항....
애시당초에 수영역 지을때부터 환승을 염두에 두고 지은거라서... 다만 차라리 민락쪽으로 붙여서 민락에서 평면이든 복층이든 환승되게하고 민락-장산 2호선 공용으로 했더라면 어땠을까 싶기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