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집계 방식을 나눠 보면 승하차에 환승객 포함(부김경, 의경), 비포함(나머지)로 나눌 수 있음. 이때 공정하게 이용객 수를 평가하기 위해서는 환승객 수를 승하차에 포함하지 않는 노선은 수송인원(승차+유입하차), 그렇지 않은 노선은 승차인원을 사용하면 얼추 비교가 가능해짐. 그걸 고려하면 인2>>대3>>우이신설>=부김경>>부4>의경>용경 순서가 되지 않겠나 싶음
마레나하레(nuaprista7352)2019-02-01 21:20
답글
우이신설선이나 부4같은 노선은 이용 패턴이 자기 노선 안에서 승하차가 이루어지기보다는 노선 안의 역에서 차곡차곡 쌓아서 노선 바깥으로 빼 주는 구조라서 승하차로 비교하면 불리한 면이 있음
아직은 우이 8~9만으로 아는중 브글이 쬐끔 많음 역수때문
일단 집계 방식을 나눠 보면 승하차에 환승객 포함(부김경, 의경), 비포함(나머지)로 나눌 수 있음. 이때 공정하게 이용객 수를 평가하기 위해서는 환승객 수를 승하차에 포함하지 않는 노선은 수송인원(승차+유입하차), 그렇지 않은 노선은 승차인원을 사용하면 얼추 비교가 가능해짐. 그걸 고려하면 인2>>대3>>우이신설>=부김경>>부4>의경>용경 순서가 되지 않겠나 싶음
우이신설선이나 부4같은 노선은 이용 패턴이 자기 노선 안에서 승하차가 이루어지기보다는 노선 안의 역에서 차곡차곡 쌓아서 노선 바깥으로 빼 주는 구조라서 승하차로 비교하면 불리한 면이 있음
맨 뒤에 인천공항 자기부상철도 넣자 - (아마도(?))
의경이 용경보다 더 잘나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