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거 3지구에 절대 남부내륙철도 관통이 안되는 이유를.
1. 남부내륙철도 건설 예상지가 인근 건축물이랑 거리가 너무 가깝다. 고속철도 역에서 통과열차 지나갈 때 보면 알겠지만 소리+진동 장난아니다.
근데 주변에 아파트가 있는데 이걸 짓는다고? 내가 거기 살았어도 기를 쓰고 반대한다.
2. 진주대교 옆에 학교 있음
초등학교 지을 때도 고속도로 소음 때문에 학교를 짓니 마니 해서 겨우 지었다고 전해지는데
과연 초등학교 옆에 준고속철도가 들어오는게 현실적으로 가능할것이라고 보는지??
3. 비교 대상이 다르다
기존 국내 철도 사례는 기존 철도 옆에 택지지구가 들어오거나 저속철이다.
그런데 이건 250급 준고속철도가 이미 조성이 끝난 택지지구에 들어온다는 것 자체가 에러다.
지금까지 사례를 보면 국내에 준고속~고속철도가 기존 택지지구(도심)한가운데를 관통하는 사례가 있는지.
아니 내가 철도가 저리로 무조건 들어온다고 한적 없음. 병.신 하나가 고속도로 민원 아직까지 엄청나다길래 그거 아니라고 한건데 거기 살지도 않는 새끼가 자꾸 민원이 엄청나딘잖아
투표까지 하며 잘 마무리되고 불평없는데 굳이 저렇게 과장하는거지? 싶어서 사실관계 이야기 해준거임. 철도는 돌아들어가든 어디로 가든 상관없음. 오히려 이쪽으로 안오면 좋겠음
223.62 나는 분명히 고속도로 다리 때문에 난리라고 했지 민원이 많다고는 안했다? 너가 민원얘기 먼저 꺼냈지. 고속도로 교량 때문에 불만이 많은 건 당연한거 아닌가? 소음이라던가 미관을 해치는 요소로 분명히 작용하는데. 그렇다고 그지역 주민에게 돌아오는 혜택이 없는데
정안되면 저수지 통과를 하든 똥꼬쇼 하겠지 알게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