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병1신이 아직도 고속도로 소음문제로 난리고 예전에도 난리였다고

존나 과장하길래 그거 바로잡아준거임

입주시절 LH에서 방음시설 미설치로 LH와 트러블이 있었고

단지 내 회의로 도로공사인가에 의견민원서 제출했음.

그거 받고 LH에서 방음 시설 시공해줬고, 이미 고속도로가 있던 곳이니 만큼 완충녹지도 설치하며 고속도로와 거리도 꽤 떨어져있어서

방음터널 말고 방음판 설치로 최종 확인한 사안임.

투표도 했고 동대표 모아서 설명회도 했음.

그 후로 소음으로 민원, 난리 치는거 있음 가져와봐라

지금도 난리라고? 왜 과장을 못해서 안달이지?
그냥 고속도로가 근처이니 난리겠군.. 하는 뇌피셜 아니고?

철도는 저리로 들어오던지 말던지 난 관심없고 차라리 안들어오면 좋음

우회하던지 하겠지.

철도가 어디로 오는지는 관심없고 미친놈들 고속도로 소음으로 뻥튀기 하는거 답답해서 글 쓴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