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행 기준으로) 김천역 동쪽에서 경부선 합류 - 김천역 - 김천역 서측에서 연결선으로 경부고속선 합류
이게 일단 현재 계획인데 갤럼들은 어떻게 봄? 경부본선을 짧은 구간이나마 공용한다는게 결코 좋은 생각은 아닐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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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로 합류와 분기는 지도상 저렇게 표기야 된다고 해도 실제로는 최대한 고가를 활용해서 경부선을 따라가다가 합류 자체는 김천역에서 이뤄지도록 할 것이라고 추정한다면... 일단 김천역 구내선로의 배치를 재조정하고 김천역 남북으로 이어진 경부선 철길 좌우의 건물들도 어느 정도는 조지지 않을까 싶은데. 선로용량 문제야 있긴 하지만, 남부내륙선에 열차를 경부본선 혹은 경부고속선급으로 많이 보낼 계획도 아니니 전문가들도 그 정도라면 적당히 퉁칠 수 있을 거라고 판단했나봄.
권선생(endlessflower1029)2019-02-02 15:52
답글
갠적으론 향후 중부내륙선(현 경북선) 연계까지 생각해서 김천역에서 경부선-남부내륙선 분기까지를 3선(경부본선 복선+남부내륙선 단선)으로 만들고 김천역 정차 직후 경부고속선 합류시켜서 건넘선 몇개 빼고는 기존 경부선과 완전히 분리시키는게 나을 것 같은데. 김천시내에 단선 추가하는게 비용이 너무 많이 들려나?
고오급노예(jhl17)2019-02-02 16:12
답글
김천에서 동대구 방향으로 안전측선 하나 있음. 그 방향으로 선로를 분리해 고가화하지 않으려나 함. 물론 그쪽 건물들을 조져야 한다면 조지겠지만. 향후 경북선과의 운행계통/노선 통합까지 고려되고 있다면 경북선 승강장 쪽으로 남부내륙선 열차가 진출입하도록 구내 선로를 재조정할 테고, 그 전제 하에서 김천역 남쪽에서 분기나 합류가 이뤄지도록 하려면 확실히 동대구 방향으로 경부본선 따라가면서 슬슬슬슬 고가화되다가 다시금 진주 쪽으로 남부내륙선이 빠져나가는 수밖에 없다고 보여짐. 같은 논리로 김천역 서울 방향으로도 그렇게 분리와 전철화가 이어질거고 다만 경부고속선으로의 연결선로가 교동교사거리니 경부고속도로 김천톨게이트 전후해서 이어지지 않을까 싶긴 함.
권선생(endlessflower1029)2019-02-02 16:26
김천구미역분기이고 중부내륙선이 김천구미역에서 합류한다. 경북선은 상주-구미김천간 개통으로, 경북선 김천-상주간은 거의 폐선각이다.
선로 합류와 분기는 지도상 저렇게 표기야 된다고 해도 실제로는 최대한 고가를 활용해서 경부선을 따라가다가 합류 자체는 김천역에서 이뤄지도록 할 것이라고 추정한다면... 일단 김천역 구내선로의 배치를 재조정하고 김천역 남북으로 이어진 경부선 철길 좌우의 건물들도 어느 정도는 조지지 않을까 싶은데. 선로용량 문제야 있긴 하지만, 남부내륙선에 열차를 경부본선 혹은 경부고속선급으로 많이 보낼 계획도 아니니 전문가들도 그 정도라면 적당히 퉁칠 수 있을 거라고 판단했나봄.
갠적으론 향후 중부내륙선(현 경북선) 연계까지 생각해서 김천역에서 경부선-남부내륙선 분기까지를 3선(경부본선 복선+남부내륙선 단선)으로 만들고 김천역 정차 직후 경부고속선 합류시켜서 건넘선 몇개 빼고는 기존 경부선과 완전히 분리시키는게 나을 것 같은데. 김천시내에 단선 추가하는게 비용이 너무 많이 들려나?
김천에서 동대구 방향으로 안전측선 하나 있음. 그 방향으로 선로를 분리해 고가화하지 않으려나 함. 물론 그쪽 건물들을 조져야 한다면 조지겠지만. 향후 경북선과의 운행계통/노선 통합까지 고려되고 있다면 경북선 승강장 쪽으로 남부내륙선 열차가 진출입하도록 구내 선로를 재조정할 테고, 그 전제 하에서 김천역 남쪽에서 분기나 합류가 이뤄지도록 하려면 확실히 동대구 방향으로 경부본선 따라가면서 슬슬슬슬 고가화되다가 다시금 진주 쪽으로 남부내륙선이 빠져나가는 수밖에 없다고 보여짐. 같은 논리로 김천역 서울 방향으로도 그렇게 분리와 전철화가 이어질거고 다만 경부고속선으로의 연결선로가 교동교사거리니 경부고속도로 김천톨게이트 전후해서 이어지지 않을까 싶긴 함.
김천구미역분기이고 중부내륙선이 김천구미역에서 합류한다. 경북선은 상주-구미김천간 개통으로, 경북선 김천-상주간은 거의 폐선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