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선도로는 저렇게 보여도 실제 배선도는 어떻게 되어있을지 모르니... 아마 동철원역 표기 때문에 원산 방향으로 분기해나가는 식으로 표기할 수 없었던 게 아닐까 싶기도 하고, 그런 문제가 아니었고 실제 배선도 저렇게 원산 방향으로 합류하는 선형이었다면...... 금강산 관광이니 뭐니 해도 결국 창도에서 캐낸 유화철광을 원산항을 거쳐 일본으로 빼가기 위한 목적이었으려나?
권선생(endlessflower1029)2019-02-02 18:03
어차피 여객은 다 환승이고 그 당시 미개한 기술으로 짓기 쉬운쪽으로 지었을듯
익명(223.38)2019-02-02 18:07
답글
주말하고 상춘 시즌에만 서울 가는 차편이 있었나?
익명(220.79)2019-02-02 18:27
답글
ㅇㅇ (220.79) // 서울 직통 침대열차를 운영한 적은 있었다고 하는데 그게 내금강역 종점까지인지 아니면 철원역까지였는지, 정규여객열차였는지 특별관광열차였는지는...
권선생(endlessflower1029)2019-02-02 18:46
답글
직통이 있었다 해도 그 당시에 방향전환 운행하느라 십수분간 정차하는 정도는 별로 대수롭지 않았을듯
그냥 좌측 통행이라 그런거 아니냐
저때면 어차피 단선 아닌가
그리고 복선이어도 금강산->원산 방향은 평면교차 되자너
노선도로는 저렇게 보여도 실제 배선도는 어떻게 되어있을지 모르니... 아마 동철원역 표기 때문에 원산 방향으로 분기해나가는 식으로 표기할 수 없었던 게 아닐까 싶기도 하고, 그런 문제가 아니었고 실제 배선도 저렇게 원산 방향으로 합류하는 선형이었다면...... 금강산 관광이니 뭐니 해도 결국 창도에서 캐낸 유화철광을 원산항을 거쳐 일본으로 빼가기 위한 목적이었으려나?
어차피 여객은 다 환승이고 그 당시 미개한 기술으로 짓기 쉬운쪽으로 지었을듯
주말하고 상춘 시즌에만 서울 가는 차편이 있었나?
ㅇㅇ (220.79) // 서울 직통 침대열차를 운영한 적은 있었다고 하는데 그게 내금강역 종점까지인지 아니면 철원역까지였는지, 정규여객열차였는지 특별관광열차였는지는...
직통이 있었다 해도 그 당시에 방향전환 운행하느라 십수분간 정차하는 정도는 별로 대수롭지 않았을듯
그떄 당시에 기관사들 거의 다 돌아 가셨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