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이 알아서 하겠지만 수서.동탄.지제역 롯데GRS와의 수탁관계와 영상,방송장치를 담당하는 iMBC와의 수탁관계를 어찌 해결할 지가 더 관심이 간다. 오히려 산천 하나로는 종별구분 힘드니 SRT 브랜드 유지할 가능성도 있을 듯. 200번대는 와인산천으로 운행한 전력이 있어도 모르겠지만 SRT 자체발주분인 300번대는 특히 바꾸기 애매할 거 같다.
파스텍(223.38)2019-02-02 19:50
강릉선 사고, 코레일-철도공단 상하분리 문제까지 꼬이면서 SRT 통합 얘기가 계속 미뤄지는 지금 상황에서 통합이 언제 이뤄질 지 미궁속임. 통합방식 조차도 전혀 논의 안 되었는데
코레일이 알아서 하겠지만 수서.동탄.지제역 롯데GRS와의 수탁관계와 영상,방송장치를 담당하는 iMBC와의 수탁관계를 어찌 해결할 지가 더 관심이 간다. 오히려 산천 하나로는 종별구분 힘드니 SRT 브랜드 유지할 가능성도 있을 듯. 200번대는 와인산천으로 운행한 전력이 있어도 모르겠지만 SRT 자체발주분인 300번대는 특히 바꾸기 애매할 거 같다.
강릉선 사고, 코레일-철도공단 상하분리 문제까지 꼬이면서 SRT 통합 얘기가 계속 미뤄지는 지금 상황에서 통합이 언제 이뤄질 지 미궁속임. 통합방식 조차도 전혀 논의 안 되었는데
수서 발착을 가리킬 표현 따로 만들거 아니면 SRT 그대로 쓸듯
불란서 ouigo 처럼 저가 고속철도 브랜드로 남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