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타와서 쓴다

시발


일단 이벤트가로 해서 한시간에 6만원에 갔다
30분짜리는 3만 5천임

일단 ㄱㅅ은 컸음 돼지도 아니고 얼굴도 예쁨

근데 좃같은게 자꾸 대화로 시간 때우려고 하더라
지가 부산에서 왔는데 고등학교 자퇴한 얘기 인생썰 이런거 들음
젓탱이 조물딱 거리면서 얘기 한 20분 듣다가

가슴 까라고 했더니 옷도 안버ㅛ고 단추만 풀더라
여기는 키스만 하는 곳이라며 다른거 기대하고 온거면 안된다는거야?

그래서 보통 손님들은 뭐 하고 가냐고 물었지
대화도 하고 키스도 하고 좀 만지기도 하고 그러다가 대부분 지혼자 ㄸ치고 간다는거야

이거 이상으로 요구하면 블랙 건다길래
알겠다고 했음

그러다가 10분 남았다고 하길래 마무리?는 해야될것 같아서 해달라고 하니까
걍 ㄱㅅ보여줄태니까 스스로 해결하고 가라네?ㅅㅂ 존나 자괴감 개쩔더라

그리고 미친년이 막 응원해주면서 “나와라~~~”이지랄함
ㄹㅇ로 돈주고 수치 사는 느낌이었다

정성스럽게 닦아주고 나서 다음에 또보자고 인사하고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