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KTX 타는데 캐리어 선반이 꽉 차서 좌석 사이에 캐리어 끼우고 지하철마냥 통로쪽으로 앉은 사람들도 생기더라2004년 차량이라 그런지 슬슬 시대에 뒤처지는 부분이 많이 생기는 듯.
2004년차도 아님 1998년...
와 내 동생만한 나이네...
명절이라 그런 듯 평소엔 크게 문제 없잖아
국토통일되고 나서 고속철도망이 북부에도 전개되어 그에 맞는 고속열차를 발주할 때, 아예 한두 칸 정도는 수화물실로 떼놓고 수화물실 이용료를 별도로 징수하는 시스템을 갖춘다든지 할 수 있을까?
신칸센은 기내용 정도는 좌석밑에 놓을수 있다 이기
srt도 명절 아닐때도 부족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