갔던 코스는 도쿄 아사쿠사역에서 출발해서 일반열차(급행)을 타고 미나미쿠리하시역까지 환승하고 거기서 도부닛코까지 가는 급행열차를 탐
오렌지색은 특급열차로 한방에 가는데 이건 비싸서 안탔음. 밑에 설명....
닛코패스임. 도쿄도 도부전철구간에서 도부닛코까지 열차를 1회 무료 탑승할 수 있고 닛코내에서 시모이마이치 ~ 기누가와온센, 도부닛코버스 등 무제한 무료로 이용할 수 있음
(내꺼는 문화유산코스 닛코패스라 도부닛코버스중에 주겐지 호수 등은 돈내고 타야함)
단 아사쿠사나 신주쿠(맞나?)에서 도부닛코까지 가는 특급열차(케곤,기누 등)은 왕복 2200엔 정도 추가로 부담해야 함;; 시간은 1시간 50분? 걸리고 한방에 가는 경우가 많은데 돈이 아까우니 그냥 급행으로 때움.
도부철도 구간임. 히키부네역에서 찍었는데 내가 탈 열차운행 구간이 진한 핑크색 임 특급보다 정차역이 많아서 도부닛코역까지 40분 더 가고
중간에 미나미쿠리하시라는 곳에서 환승을 해야하지만 나쁘지 않은거 같음. 단 타야할 열차 놓치면 그 다음급행이 1시간정도 뒤라 시간을 잘짜야함;;
아사쿠사역에서 히키부네역으로 가기 전에 찍음. 스미다 강일 거임 깜빡했는데 왼쪽에 도부철도가 소유한 스카이트리 타워가 있었음
(철도로 돈 많이 벌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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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미쿠리하시역에서 내려 도부닛코가는 열차를 타기전에 찍은 시간표 닛코로 가는 열차는 생각보다 얼마없기에 시간계산을 잘해야 함
(중간까지만 가는 신토구치행이 더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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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부닛코역까지 가는 급행열차임. 그냥 앉는 자유석이고 당연히 추가요금은 없음. 옛날 열차타는 느낌이라 좋았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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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지인 도부닛코에 내려서 찍은 열차. 다시 미나미쿠리하시역으로 가지 않고 중간지점인 신토구치역에서 끊어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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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부닛코에서 도쿄쪽으로 가는 열차 시간표
오렌지색, 빨간색, 연녹색, 녹색은 다 특급열차로 추가요금 내야함.
도쿄로 돌아갈 때 진한핑크색인 미나미쿠리하시역으로 가는 구간급행열차타고 도쿄로 돌아감.
일철갤로. 그래도 덧붙이자면 JR도쿄와이드패스 이걸로 특급 닛코타면 우에노에서 한방인데 그게 더 편할거 같음
너무 비쌈;; 도쿄외에는 닛코만 갈려했거든
ㅆㄱㅊ
닛코행 급행은 사실상 쾌속의 단축버전이지. 그리고 신토쿠치가 아니라 신토치기임. 6050계도 미나미쿠리하시-신토치기 구간만 뛰는 다이아도 있는 것 같은데 잘 모르겠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