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도대체 하루 운행횟수랑 뭔상관? 배차를 2-3분씩 굴려줘도 안탈수도 있는거고 배차가 30분이어도 미어터지게 ㅈㄴ게 많이 탈수도 있는건데 왜 운행횟수를 들먹이지 - dc App
익명(223.38)2019-02-04 06:35
경의중앙선 봐라 15~30분에 한대씩 와도 꽉꽉 채워간다
익명(122.46)2019-02-04 06:44
답글
그거야 부산시내랑 달리 대체수단이 없으니까 민원폭탄 싸고 욕해가면서 타는거고. 그리고 경중 본선 길어야 20분 배차, 평균 15분이라 시간표 안 봐도 어거지로 탈 만은 하고. 그리고 압도적인 노선길이빨+역갯수빨로 비비는 것도 있고.
XY(218.148)2019-02-04 21:36
답글
현실성은 없다만 동해선도 포항-경주-울산-부산-창원-마산-진주 식으로 지리멸렬하게 노선연장 늘여놓으면 현재 배차 유지해도 노선 전체 1일평균 승하차량은 경중은 모르겠고, 경춘선이나 우이선은 찍어누르고도 남을거다. 사실 경중선도 운행횟수 따블인거 감안하면 덕소 동쪽, 일산 북쪽은 동해선 이상으로 공기수송이라.
XY(218.148)2019-02-04 21:39
배차간격 길어도 경쟁력이 있으면 기다려서라도 탐.. 배차길다고 안탄다는건 어불성설
익명(122.46)2019-02-04 06:46
무궁화 1시간배차를 요금 내리고 30분 배차로 줄여줬는데 뭘 더 바라는거지?
익명(128.134)2019-02-04 08:44
대체할 수 있는 교통수단이 많은 시가지 내부에서는 배차간격은 큰 의미를 갖습니다. 우이신설선이 30분 배차였다면 사람들이 그만큼 탔을까요? 많은 사람들이 조금 더 불편하더라도 원래의 이동 패턴인 버스-4호선을 택하지 않았을까요?
마레나하레(nuaprista7352)2019-02-04 09:01
답글
대체 수단이 많다면 필요없는 교통 수단이란 얘기도 되어서... 현 동해선은 부산에 별로 필요 없는 게 맞는 듯. 다만 태화강까지 연장하면 말 그대로 광역철도가 되는지라 얘기가 달라지지만
익명(124.56)2019-02-04 12:11
답글
부산 시내에서도 동해선이 의미가 있으려면 최소 부산역까지는 꽂아주고 중간에 역도 신설해야 할 듯함
익명(124.56)2019-02-04 12:12
답글
지금처럼 역간거리 1km도 안 되게 박아놓고 배차 30분 이렇게 굴릴 거면 진짜로 쓸모없긴 함. 기장 쪽은 말이 달라지겠지만. (기장 쪽에서는 정말 요긴하게 사용됨) 부산역 그건 보내주면 정말 좋긴 한데 실현 가능성이 없고.
마레나하레(nuaprista7352)2019-02-04 12:16
솔직히 30분 배차라 안타는거 맞음. 20분 배차만 해도 일 이용객 8만 넘어갈듯
근데(121.128)2019-02-04 11:36
그럼 2량으로 배차를 늘려보던가 4량은 무조건 해야겟고 시간은 줄이고싶고 존나 익0뭐하는짓이냐 지들 시각적만족감을 위해서 쥬장만하고
익명(223.33)2019-02-04 12:40
답글
시각적 만족감에서 웃고 가면 되는 부분이냐ㅋㅋㅋㅋ 차량 도입 계획은 코레일에서 짰고 지금 있는 차도 중간차에만 동력차 있어서 2량으로 조정도 못 해요. 그러니까 이상한 데 섀도우복싱 ㄴㄴ
마레나하레(nuaprista7352)2019-02-04 13:55
답글
엄밀히 말하면 Tc M M Tc니까 가운데 반 짤라서 운전실 개조 하면 되기는 됨. 문제는 생각보다 비싼 운전실 개조 비용. 처음엔 왜 4량 했냐 하겠지만.. 일단 부산의 제2도시권 타이틀이 너무 부풀려져서 그런 것도 있고, 광역철도 대비도 있지. 그리고 안정성 문제도 있고. 검증된체계가 아니니까. 실컷 돈 들이부어서 Mc개조 했다가 완성후 터져버리면 곤란
우이선: 2량 경전철 시간당 12회
동해선: 4량 중전철 시간당 “2”회
(평시기준)
아니 도대체 하루 운행횟수랑 뭔상관? 배차를 2-3분씩 굴려줘도 안탈수도 있는거고 배차가 30분이어도 미어터지게 ㅈㄴ게 많이 탈수도 있는건데 왜 운행횟수를 들먹이지 - dc App
경의중앙선 봐라 15~30분에 한대씩 와도 꽉꽉 채워간다
그거야 부산시내랑 달리 대체수단이 없으니까 민원폭탄 싸고 욕해가면서 타는거고. 그리고 경중 본선 길어야 20분 배차, 평균 15분이라 시간표 안 봐도 어거지로 탈 만은 하고. 그리고 압도적인 노선길이빨+역갯수빨로 비비는 것도 있고.
현실성은 없다만 동해선도 포항-경주-울산-부산-창원-마산-진주 식으로 지리멸렬하게 노선연장 늘여놓으면 현재 배차 유지해도 노선 전체 1일평균 승하차량은 경중은 모르겠고, 경춘선이나 우이선은 찍어누르고도 남을거다. 사실 경중선도 운행횟수 따블인거 감안하면 덕소 동쪽, 일산 북쪽은 동해선 이상으로 공기수송이라.
배차간격 길어도 경쟁력이 있으면 기다려서라도 탐.. 배차길다고 안탄다는건 어불성설
무궁화 1시간배차를 요금 내리고 30분 배차로 줄여줬는데 뭘 더 바라는거지?
대체할 수 있는 교통수단이 많은 시가지 내부에서는 배차간격은 큰 의미를 갖습니다. 우이신설선이 30분 배차였다면 사람들이 그만큼 탔을까요? 많은 사람들이 조금 더 불편하더라도 원래의 이동 패턴인 버스-4호선을 택하지 않았을까요?
대체 수단이 많다면 필요없는 교통 수단이란 얘기도 되어서... 현 동해선은 부산에 별로 필요 없는 게 맞는 듯. 다만 태화강까지 연장하면 말 그대로 광역철도가 되는지라 얘기가 달라지지만
부산 시내에서도 동해선이 의미가 있으려면 최소 부산역까지는 꽂아주고 중간에 역도 신설해야 할 듯함
지금처럼 역간거리 1km도 안 되게 박아놓고 배차 30분 이렇게 굴릴 거면 진짜로 쓸모없긴 함. 기장 쪽은 말이 달라지겠지만. (기장 쪽에서는 정말 요긴하게 사용됨) 부산역 그건 보내주면 정말 좋긴 한데 실현 가능성이 없고.
솔직히 30분 배차라 안타는거 맞음. 20분 배차만 해도 일 이용객 8만 넘어갈듯
그럼 2량으로 배차를 늘려보던가 4량은 무조건 해야겟고 시간은 줄이고싶고 존나 익0뭐하는짓이냐 지들 시각적만족감을 위해서 쥬장만하고
시각적 만족감에서 웃고 가면 되는 부분이냐ㅋㅋㅋㅋ 차량 도입 계획은 코레일에서 짰고 지금 있는 차도 중간차에만 동력차 있어서 2량으로 조정도 못 해요. 그러니까 이상한 데 섀도우복싱 ㄴㄴ
엄밀히 말하면 Tc M M Tc니까 가운데 반 짤라서 운전실 개조 하면 되기는 됨. 문제는 생각보다 비싼 운전실 개조 비용. 처음엔 왜 4량 했냐 하겠지만.. 일단 부산의 제2도시권 타이틀이 너무 부풀려져서 그런 것도 있고, 광역철도 대비도 있지. 그리고 안정성 문제도 있고. 검증된체계가 아니니까. 실컷 돈 들이부어서 Mc개조 했다가 완성후 터져버리면 곤란
동해선도 출퇴근 시간대나 밤이면 꽤 채워간다. 타보고 말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