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탕수육 사준다고 나오라고 전화했는데
목소리가 예전 4호선 강북구간에서 분홍색 털옷입고 장애자예요 도와주세요
하면서 구걸하고 다니던 아재목소리였음 ㅋㅋㅋ
지금 나올수 있냐니까 활보쌤하고 같이 나서야 한다고 우김 이런식으로
몇번 팅기다 흐지부지 ㅋㅋㅋ
사천탕수육 사준다고 나오라고 전화했는데
목소리가 예전 4호선 강북구간에서 분홍색 털옷입고 장애자예요 도와주세요
하면서 구걸하고 다니던 아재목소리였음 ㅋㅋㅋ
지금 나올수 있냐니까 활보쌤하고 같이 나서야 한다고 우김 이런식으로
몇번 팅기다 흐지부지 ㅋㅋㅋ
사천탕수육사줄수있다라는 통화한적없음 거짓말하지마라
한인간 네 머리로는 기억하지못할 인천역 기차정차 드립치면서 철갤 오염시켰던적 이야기니 거짓말처럼 느껴질듯 그 때 통화하면서 여러번 한 이야기가 복잡한곳에 혼자 가면 오줌지리니까 반드시 활보쌤하고 같이 나서야 한다고 했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