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탕수육 사준다고 나오라고 전화했는데

목소리가 예전 4호선 강북구간에서 분홍색 털옷입고 장애자예요 도와주세요

하면서 구걸하고 다니던 아재목소리였음 ㅋㅋㅋ


지금 나올수 있냐니까 활보쌤하고 같이 나서야 한다고 우김 이런식으로

몇번 팅기다 흐지부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