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번 양보해서
판매승무원이 필요하다 쳐도
나한테 잘맞는 직업이니 부활해서 내가 그거해야 한다는건 무슨 논리지...
나한테는 평영감사가 잘맞는 직업이니 평양감사를 다시 만들고 내가 그거해야한다라는 논리와 다를바가 없는데
흠.
판매승무원에대해 아무생각 없엇는데
갈수록 부정적이되네.
판매승무원이 필요하다 쳐도
나한테 잘맞는 직업이니 부활해서 내가 그거해야 한다는건 무슨 논리지...
나한테는 평영감사가 잘맞는 직업이니 평양감사를 다시 만들고 내가 그거해야한다라는 논리와 다를바가 없는데
흠.
판매승무원에대해 아무생각 없엇는데
갈수록 부정적이되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