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우면 진작에 했을듯
장항선 기관사들이 전화주문해놓고 대천인가 웅천에서 짜장면 받는다하던데
기관사들이나 여객전무들이 저렇게 받아 갔음. 역 주변에 있는 식당에 미리 연락해서 역에 정차할때 계산하고 음식받아가는 식으로...
근데 일반인은 No show 우려 때문에 안받아 주는 식당도 있음. 다만 교섭이나 설명에 따라 달라질수도 있다.
계롱역인가 그쪽에 무슨 중국집은 그게 됐다는데 요즘에는 잘 모륵겠다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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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일반인은 No show 우려 때문에 안받아 주는 식당도 있음. 다만 교섭이나 설명에 따라 달라질수도 있다.
계롱역인가 그쪽에 무슨 중국집은 그게 됐다는데 요즘에는 잘 모륵겠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