늬들이 진접, 오납읍 인구랑 존나게 쩌는 버스랑 47번국도 존나게 밀리는걸 직접 체험해봤다면 이딴 뻘소리를 지껄일 수 있을거 같냐? 진접, 오남읍 지금도 인구 다 합치면 13만명이 넘거든? 거기에 진접1지구 입주 완료되면 3만6천명에 2지구까지 추진되고나면 인구 더 폭발할건데 버스만으로 어떻게 버티라는 거냐? 옛날부터 막장이던 동네가 지금도 여기서 상봉동까지 가는데 1시간 넘는게 허다한건 아는지 모르겠다. 여기에다 별내면도 간접적으로 영향 받으니까 지금 별내면인구 2만5천명에 별내지구 수용인구 7만2천명 포함하면 25만은 족히 넘네? 여기 통근수요말고도 아마 내촌, 일동쪽으로 들어가는 군부대수요도 일부 잡겠지?

꼭 수요없다고 뻘짓이라고 존나 떠드는 놈들 있던데 수요가 있어야만 공공재가 들어가냐? 수요가 공급을 창출할경우도 있지만 공급이 수요를 창출할 때도 있는거다. 지하철 들어가면 그 주변에 대단위 아파트 더 안들어설것 같아? 성남 용인에 괜히 아파트 들어갔냐? 고속도로 전철등 교통인프라 잘 갖춰져 있으니까 들어온거다. 그리고 우리나라 SOC 비용중에 철도가 차지하는 비중이 얼마나 될것 같냐? 대부분 도로 투자에만 쏟아붇고 있잖냐. 철도에 대한 비중은 졸라리 낮은 수준이다. 수요수요 따지면 도로는 이익도 안나는데 뭣하러 쳐 까냐? 지동네 중전철계획 다 폐기하고 경전철로 대체했다고 다시 되살리지고 ㅈㄹㅈㄹ하는것들이 딴동네 노선들어가는건 존나 인색하네. 니들 말대로면 경전철로 대체된걸로도 감지덕지해야지 않겠냐?

4호선 안들어오면 여긴 퇴계원까지 가서 경춘선만 믿어야되는데 퇴계원까지 가는것만 봐도 존나 밀리고 거기에 퇴계원에서 도심까지 그렇게 멀지 않은거리를 상봉에서 갈아타고 회기에서 또 갈아타라고? ㅅㅂ 차라리 버스타고 청량리까지 가서 갈아타는거라 똑같이 걸리겠다.

산 뚫어야된다고 공사난이도 급상승한다고 떠드는 놈들도 있는데 그럼 경부고철 만들때 천성산이랑 금정산은 어떻게 뚫었냐? 4호선 연장하면 덕능고개쪽으로 지날건데 여긴 해발고도 낮아서 못뚫을것도 없다. 허허벌판이라고 존나 까는놈도 있던데 요즘은 대단위 아파트단지 들어선거 보고 허허벌판이라고 하냐? 노인철된다고 존나 반대하는 색휘들도 있던데 진접, 오남읍 들어가는 버스들 타보고서 말해. 그리고 서울시에선 창동기지 쫒아내고 싶어 안달났고 남양주는 진접지구에 4호선 끌어들이고 싶어 안달났으니까 어떻게든 추진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