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칸센에는 거의 해당없는 이야기지만

사철 중에서는 \"100년 쯤 되는 시설 가지고 최소한도의 시설 개선으로 열차를 많이, 빠르게 굴리기\"라는 마인드로 운영하는 애들이 참 많은듯. 그래서 건널목도 잘 안 없어지고 역 시설도 낡은 것들이 적지 않고... 노면전차급 시설로 어떻게든 속도 높여보려는 한신같은 애들의 노력은 정말 눈물의 똥꼬쇼급

국철은 그래도 새 노선 짓고 노선개량 많이 한 편이지만 JR 되면서 얘네들도 시설 개선에 야박해지고...

반대로 한국은 국영철도라서 그런지 인프라가 낡았다 싶으면 화끈하게 갈아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