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중부내륙선이 부발에서 갈라져나오는데,


충주로 내려오는 길에 앙성을 지나는데 여기에 앙성/능암온천이 있는데다 역시 같은 앙성에 위치하고 있는 돈산온천은 재개발 예정인 것 같고



충주 지나면 나오는 수안보야 뭐 유명하지.



그리고 마지막으로, 새재든 이화령이든 통과해서 문경으로 들어갈텐데


문경역 신설 예정지에서 북쪽으로 조금만 올라가면 문경종합온천도 있고 말이야.



p.s

남부내륙선 김천 - 진주에서 정차역이 합천밖에 없던가?


합천 근방에 백두산온천 있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