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내륙선에 대한 KDI 예타조사보고서 2017년 5월판에 의하면 마산정거장행과 거제정거장행을 1 : 1 비율로 운행하는 것을 전제하고 있었음 ㅇㅇ 전체 운행편수 중 절반은 마산행, 나머지 절반은 거제행으로 운용하던가, 아니면 복합열차 형식으로 전 열차를 마산, 거제 행으로 굴리다가 진주에서 결합하거나 분리하는 식으로 운영할 듯. 다만 창원은...... 마산에서 환승하도록 하거나 극히 소수의 운행계통으로만 동대구 경유 창원행을 남겨두지 않을까?
권선생(endlessflower1029)2019-02-06 23:10
둘 다 가서 배차간격을 줄이지 않을까? 비율은 조절하겠지만, 포항이랑 중련도 해야 하고..
익명(14.63)2019-02-06 23:10
후자는 창원-진주-김천-서울 아니냐 - (아마도(?))
디어피시(deerfish100)2019-02-06 23:26
둘 다 들갈듯 대구나 진주 수요도 잡고 수요도 분산시키고
익명(175.210)2019-02-07 00:24
동대구-창원 수요도 어느정도 있고, 사실 동대구역 들르는 지방 KTX들이 동대구-서울 간 수요를 담당하는 경우가 있단 말이지. 그래서 폐지된다고 보긴 어렵고, 그냥 운행계통 신설 정도로만 끝낼 가능성이 높다.
후자일걸. 이제 부산행 증편할때 된듯
남부내륙선에 대한 KDI 예타조사보고서 2017년 5월판에 의하면 마산정거장행과 거제정거장행을 1 : 1 비율로 운행하는 것을 전제하고 있었음 ㅇㅇ 전체 운행편수 중 절반은 마산행, 나머지 절반은 거제행으로 운용하던가, 아니면 복합열차 형식으로 전 열차를 마산, 거제 행으로 굴리다가 진주에서 결합하거나 분리하는 식으로 운영할 듯. 다만 창원은...... 마산에서 환승하도록 하거나 극히 소수의 운행계통으로만 동대구 경유 창원행을 남겨두지 않을까?
둘 다 가서 배차간격을 줄이지 않을까? 비율은 조절하겠지만, 포항이랑 중련도 해야 하고..
후자는 창원-진주-김천-서울 아니냐 - (아마도(?))
둘 다 들갈듯 대구나 진주 수요도 잡고 수요도 분산시키고
동대구-창원 수요도 어느정도 있고, 사실 동대구역 들르는 지방 KTX들이 동대구-서울 간 수요를 담당하는 경우가 있단 말이지. 그래서 폐지된다고 보긴 어렵고, 그냥 운행계통 신설 정도로만 끝낼 가능성이 높다.
동대구 구간수요가 아닌이상 창원사람들 느려서 불편해하니 20분?정도 더빠른 남부내륙경유를 선호하겠지.
기존 서울~동대구~마산/진주 KTX 자리에 서울~부산 증편해주고... 동대구~마산/진주 EMU-150 증편하면 될듯
근데 문제는 진영의 KTX 정차임. 거기는 계통 없어지면 고속철도란게 없어지고, 항의 들어올 확률 좀 있다.
창원은 남부내륙선보다는 동대구 - 창원간 고속신선 건설이 훨씬 도움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