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이 기사를 보자. http://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852572&call_from=naver_news


 이 기사를 다 읽어보니 드는 결론이

경부선 급행화가 이루어지면 (급행이 증편되면)


1. 급행이 올 경부2선 주행 (서울-천안 급행 제외)

2. 완행이 군포랑 금천구청에서 대피

3. 급행이 청량리, 광운대까지 연장함 (정부피셜)

4. 배차 30분 (정부피셜)

5. 여기부터 뇌피셜인데,


내가 생각하기에 서울역-천안 특급은 모르겠고

운행계통이 이렇게 정리될 거 같다.

광운대-서동탄 완행은 유지

청량리-신창 완행은 용산으로 '일부'단축운행 (이상하다고? 일본 광역전철 방식임)

용산-신창, 천안 급행은 청량리나 광운대(?)로 연장 운행. 어차피 30분 배차니까 이걸로 신창 완행을 다 대체할 수도 있음 (뇌피셜임)


결론: 와 용산행 완행이랑 청량리 급행 나오는각? 오지고 지리는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