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KTX 고속철도 용산역에서 광주송정역까지 보니까 제일 빠른게 1시간 30분대가 하루에 총 3대 있고, 나머지는 1시간 41분~ 2시간 37분까지 있던데..
서울 용산역에서 광주송정역까지 2시간 넘게 걸릴정도로 거리가 먼건가요? 아 시간표 보니 2시간 37분 걸리는거는 앞차가 7분전에 출발해서 속도를 못내네요..
그렇다해도 심한데요.. 도착시간이1시간 넘게나니.. 1시간 30분짜리하고 나머지 시간대하고 차이가 뭔지 알 수 있나요?
1시간 30분대 이거는 역 거의 안서고 갈거 같은데.. 정차역 차이나 오송분기?? 이거때문인지?? 왜 이렇게 차이가 나는건지 아시는 분 답변 부탁드립니다.
2시간 넘게 걸리는 것은 서대전 경유. 1시간 30분대는 용산-익산-광주송정만 서는 거 - (아마도(?))
2시간 37분 걸리는건 기본적으로 정차역이 많으면서 서대전을 경유하기때문에(서대전~익산까지는 기존선을 이용하는데 선형이 매우 불량해서 최고속도의 1/4밖에 내지 못함) 시간이 오래걸림
그렇군요.. 2시간 30분 걸리는게 하루에 2대나 있던데 이게 다 서대전 경유하는군요.. 선형도 안좋군요.. 최악이네요.. 아침 9시 30분차 애매한데.. 1시간 30분짜리는 딱 2개역만 서는군요.. 9시 23분차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이유를 정확히 알게 되었습니다.
옛날에 서대전이남 전구간 기존선 시절에도 용산-광주송정 2:40걸렸음. 서대전-익산구간은 계룡,논산 무정차 혹은 한곳을 정차하고 익산이남으로 김제,정읍,장성 세곳중 한두곳을 정차하면 2:40분대 나왔는데 익산이남으로 고속선타도 서대잔-익산은 계룡,논산도 모두정차해서 요금은 올라가고 시간은 똑같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