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대표가 방문한다고 존나게 고생했을 서교공 직원에게
위로의 말씀 드립니다.
다른 날도 아니고 굳이 설날에 찾아가 쇼를 하겠단 발상은
재앙이든 뭐든 꼰대처럼 보인다


국회에서 모빌리티 관련 법 제대로 처리도 못하면서
무슨 철면피로 저런델 찾아가 설치는지 모르겠다


진짜 공휴일 근로자 위로하고 싶으면
정치인들 얼굴 안 비추기만 해도 위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