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좋다 하면 우르르르 떼거리로 몰려가는 습성 때문인지
신도심 개발되면 도심이 도시 반대편으로 이동해버리는데 이런 현상은 외국 도시에서는 전례없는 일임.
신개발지가 구도심에서 상권을 빨아들이는 일은 외국에도 있지만, 신개발지라고 해봤자 종각 vs 동대문 느낌으로 도시 전체에서 보면 다운타운 인근에서 왔다갔다 하는건데.

이런 종특으로 볼 때 외국은 도심을 포기할래? 자가용을 포기할래? 하면 자가용을 포기할지라도
조센징들은 도심을 버리고 자가용을 챙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