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어가는 日아파트들, 수리도 재건축도 어렵네
빈집 늘며 아파트 관리부실로 '안전 문제' 커져
"관리 한계상황 되면 단지 통매각 등 선택해야"
빈집이 늘면서 급한 수리도 제때 받지 못하는 일본의 아파트들이 늘고 있다. 노후 아파트 비중마저 커지며 아파트 안전이 사회 문제로 되고 있는데, 관리 부실·건물 노령화 등이 맞물리면 단지의 재건축과 통매각을 놓고 어려운 선택을 하게 될 것이라는 지적도 나온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6일 아파트 관리조합이 제기능을 못해 기본적인 수리도 못하는 곳이 늘고 있다면서, 빈집 증가로 인해 이 문제가 더 커질 수 있다고 보도했다.
니혼게이자이는 빈집 문제 전문가를 인용해 "아파트 관리가 소유자 책임이라는 생각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노자와 교수는 "분양하는 방식으로 아파트를 공급하는 게 맞는지를 진지하게 검토할 때"라고 근본적인 문제 제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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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공개념 도입될듯,
아파트는 미래에는 소유 개념이 아니라, 월세 개념으로만 공급될거 같음
노후 관리 문제 때문에, 아파트를 개인이 각자 분양해서 소유하게되면, 전체적으로 통으로 관리를 못하고, 안나가겠다고 버티면 골치아프니까,
사실 공동주택, 공동 집단 거주 공간인 아파트는 애초에 서민용도가 맞고, 아파트야말로 공개념이 필요한 물건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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