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확인: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sec&sid1=102&oid=056&aid=0010668912
무궁화호 난방기에 ‘저온 화상’ 피해 잇따라…대책 마련은?
정보꾼(bus5678)
2019-02-07 23:20
추천 4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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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애초에 화상주의 스티커가 붙어있는데 그거 조심 못한 당사자가 잘못 아님?
설계상 위치가 딱 닿기 좋게 만들어져 있잖음... 그렇다고 PSD 교체공사 안내 수준으로 미친듯이 단단히 경고하는 것도 아니고. 극단적인 예지만 전철 출입문이 ㅈㄴ 세게 닫히면서 틈새에 고무 패킹 안붙이고 강철 단면이 날카롭게 나오게 설계해서 만들어서 모가지 잘려 뒈진다면, 그 상황에서 "끼임 주의" 쥐꼬리만하게 붙였다고 백퍼 승객 책임 되는 건 아니잖음.
ㄴㄴ그게 눈에띄게 잘안보이고 방송도안하잖아 승무원이지나가면서안내도안해주고
개판으로 스티커문구만 밑에붙인거잖아
위험이 노출되어 있는데 이건 객차제작문제라던가 운영하는곳의 문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