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도로지도 책자 뒤쪽에 (열차등급별로 구분된) 전국철도노선도랑 지하철 노선도 꼭 들어있던 걸로 기억하는데
요즘은 종이지도 볼일이 별로 없지만 그래도 지도책 발매를 전혀 안하진 않을텐데 아직도 이런거 실려 있으려나?
KTX(+SRT) 쑤셔넣으려면 지도 형태가 저거랑 다르긴 해야 될텐데
옛날에 도로지도 책자 뒤쪽에 (열차등급별로 구분된) 전국철도노선도랑 지하철 노선도 꼭 들어있던 걸로 기억하는데
요즘은 종이지도 볼일이 별로 없지만 그래도 지도책 발매를 전혀 안하진 않을텐데 아직도 이런거 실려 있으려나?
KTX(+SRT) 쑤셔넣으려면 지도 형태가 저거랑 다르긴 해야 될텐데
KTX매거진 뒷쪽 보면 저런거 있다.
등급별로는 안나타나 있으니까...
저런 류의 노선도를 볼 때마다 알 수 없는 건, 도대체 인천 - 서울을 운행하며 주안, 부천, 오류동에 정차하는 무궁화라든지, 서울 - 청량리 사이에 운행하며 옥수에 정차하는 무궁화라든지 이런 운행계통이 실제로 존재하긴 했다는 건가?
그리고 도로지도 책자 뒤쪽에만 있던 것도 아니고 도로책자의 종류에 따라 수록된 노선도의 디자인도 천차만별이었고(기본 얼개는 같았지만 시대의 흐름에 따란 표기되지 않는 열차종별이 하나 둘 생겨났다는 것과 정차역의 개수 정도, 사용된 배색 정도의 차이?) 전화번호부 책자에도 노선도가 실려있는 경우가 있었음. 디자인도 저것보단 좀 점잖았다고 해야 하나?
저거 언제꺼임? 영종도하고 무의도매립(인천국제공항)도 않되있고..
2000년
최근에 저렇게 된건 못본듯. 지도책에 지하철 노선도와 고속도로 안내도는 많이 봤지만...
경인선이랑 경원선 도심구간에 무궁화호가 다닌다는 오표기때문에 어렸을때 졸라 낚였는데 ㅋㅋㅋㅋ